전라북도가 2023년 세계잼버리 대회의 새만금 유치에 총력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정석케미칼(대표 김용현)은 7월 25일 전라북도 도청에 한국스카우트연맹과 2023 세계잼버리 새만금 성공 유치 및 개최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2023년 세계잼버리 후원 협약식에는 전북 도내기업 30여 개 업체와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 후원 기관장 등이 참석하였다. 해당 협약서에서 주식회사 정석케미칼은 한국스카우트연맹과 후원금 지원 등을 통해 저개발국 스카우트 운동 등 청소년 진흥활동, 청소년 관련 인프라 구축 및 교류활동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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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잼버리 대회는 보이스카우트에서 개최하는 야영대회로 세계 각국의 청소년들이 참여하며 4년마다 열린다. 영국의 포우엘 경에 의해 창시되어 1920년에 영국에서 처음 개최되었으며 우리나라는 지난 1991년 강원도 고성군에서 17회 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현재 2023년 세계잼버리 개최지 선정에서 전라북도 새만금 간척지와 핀란드 그단스크 밀밭이 2파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2017년 8월 16일 아제르바이잔에서 열리는 41회 세계스카우트연맹 총회에서 개최지가 결정된다.
디지털뉴스본부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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