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스페셜' 은성호의 '서번트 증후군'…여성보다 남성에게 더 많이 나타나
서번트 증후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서번트 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의 지능은 대개 평균 내지 평균 이하. 하지만 음악 연주, 미술 표현, 달력 계산, 암기, 암산 등의 다양한 영역에서 비상한 재능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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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번트 증후군은 좌뇌의 발달 저조로 인한 보상에 따른 우뇌의 극단적인 발달에 의해 일어난다고 알려졌다. 픽(K. Peek)을 소재로 한 영화 ‘레인맨’(Rain Man)에서 더스틴 호프만은 자폐증을 앓고 있지만 천재적인 모습으로 우리에게 감동을 준 바 있다.
이 천재성은 자폐증이나 지적 장애 환자 2000명 중 1명꼴로 나타나며 여성보다는 남성에게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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