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세월호 선체 수색 중에 유해로 추정되는 뼈 1점이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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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세월호현장수습본부는 이날 오후 4시10분께 세월호 선체 수색 중 2층 화물칸(C-2구역)에서 뼈 1점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해당 유해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등 전문가의 육안감식 결과 사람의 뼈로 추정, 수습본부는 국과수 본원에 정밀조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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