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포스코는 2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을 통해 "각국간 보호무역주의 기조가 심해지면서 중국 수출량이 1000만t 정도 감소된 상황"이라며 "하반기에도 중국 수출 물량은 지난해보다 하회할 것"이라고 말했다.

AD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