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동부지역 산단협의회 회장단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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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금융지원시책 설명 및 기업활동 애로사항 청취"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중소기업청 전남동부사무소(소장 정진삼)은 22일 전남테크노파크에서 율촌산단협의회, 여수화양농공단지협의회 등 전남동부지역 5개 산단협의회 회장단 및 중소기업진흥공단 전남동부지사 등 유관기관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사무소 개소(2017. 3. 24) 후 처음 개최되는 행사로서 전남동부지역 산단협의회를 대상으로 중소기업금융지원시책 등을 설명하고, 기업 활동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 동안 전남동부지역은 광주·전남 경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리적인 여건 등으로 인해 신속한 행정서비스 등을 제공 받는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간담회를 통해 동부사무소의 역할에 대한 홍보와 함께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시책 중 금융지원부분에 대해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 하여 실질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협의회는 중기청뿐만 아니라 유관기관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해 정보 부족 등으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므로, 지원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 등을 건의했다.

정진삼 전남동부사무소 소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협의회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정보를 공유하여 추후 협의회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설명회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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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에 참석한 협의회 회장들은 “앞으로 협회가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창구로서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사무소의 활성화를 위해 업무에 적극적으로 협조 할 것"을 약속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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