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임직원 및 가족 40여명과 시흥시 시민봉사자 20여명 등이 '시화방조제 클린 데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천리 임직원 및 가족 40여명과 시흥시 시민봉사자 20여명 등이 '시화방조제 클린 데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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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삼천리는 경기도 시화방조제에서 임직원과 시민봉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클린 데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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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에는 임직원 및 가족 40여명과 시흥시 시민봉사자 20여명 등 총 6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깨끗한 시화방조제를 만들기 위해 낚시꾼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수거한 쓰레기는 70여 포대에 달했다.


삼천리 관계자는 "행락객들이 무단으로 투기하는 쓰레기로 오염돼 가던 환경을 깨끗하게 되돌리기 위해 2006년부터 시화방조제 클린 데이 활동을 해오고 있다"며 "클린 데이를 비롯해 가스안전 사랑나눔, 사랑나눔의 날, 자원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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