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배구, 체코 꺾고 월드리그 2그룹 잔류 확정
$pos="C";$title="배구";$txt="월드리그 남자 배구대표팀[사진=국제배구연맹(FIVB) 월드리그 홈페이지]";$size="550,366,0";$no="201706180907503838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남자 배구대표팀이 2017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리그에서 체코를 꺾고 목표로 했던 2그룹 잔류에 성공했다.
김호철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대회 2그룹 최종 3주차 I조 8차전에서 체코에 세트스코어 3-0(25-18 27-25 25-21)으로 이겼다. 4승 4패(승점 10)로 순위는 9위에서 8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2그룹 열두 팀 중 최하위는 하위 그룹으로 떨어진다. 최하위는 이집트(1승 7패·승점 4). 모든 팀이 한 경기씩 남긴 가운데 이집트가 마지막 경기를 이겨도 우리나라와 순위가 바뀌지 않아 2그룹 잔류가 확정됐다.
대표팀은 최홍석(우리카드)이 17점으로 공격을 이끌었고, 이강원(KB손해보험·11점)과 신영석(현대캐피탈·10점) 등이 힘을 보태 승리를 합작했다. 이날 오후 10시 30분부터는 슬로바키아와 마지막 경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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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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