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이 데뷔곡 '잘해준 것밖에 없는데'를 리메이크했다/ 사진=로엔 '어마어마한 라이브' 제공

벤이 데뷔곡 '잘해준 것밖에 없는데'를 리메이크했다/ 사진=로엔 '어마어마한 라이브'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보컬 벤의 데뷔곡이 차트 역주행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벤은 2010년 3인조 보컬그룹 베베미뇽 활동 당시 데뷔곡 '잘해준 것밖에 없는데'를 7년 만에 리메이크했다. 해당 곡은 11일 정오 멜론을 비롯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재발매됐다.

AD

리메이크 데뷔곡 '잘해준 것밖에 없는데'는 발매 직후 실시간 음원차트 50위권대로 첫 진입했다. 이어 새벽차트 강세 속 최고 순위 16위에 오르며, 12일 정오에는 34위에 안착하는 등 이례적인 모습을 기록했다.


한편, 벤은 2010년 그룹 '베베미뇽'으로 데뷔 후 솔로로 전향해 '오늘은 가지마', '루비루', '마지막이니까'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홀로서기에 성공한 바 있다.

아시아경제 티잼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