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 대학발전기금 3,0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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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대학교(총장 정병석·왼쪽)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회장 유동윤·오른쪽)가 전남대학교에 발전기금 3,000만원을 쾌척했다.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 유동윤 회장은 지난 6월 1일 전남 영암군 소재 아크로CC에서 제7회 총장배 및 총동창회장배 친선골프한마당을 가진 뒤 정병석 총장에게 대학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그동안 다양한 방법으로 모교 발전을 위한 후원을 해온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는 이번 골프 행사를 앞두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아래 발전기금 모금운동을 전개, 이날 그 중 일부를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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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윤 회장은 “전남대학교가 정병석 총장 취임 이후 상식과 순리, 정의가 흐르는 따뜻한 학문공동체, 미래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거듭나고 있는 데 대해 큰 자부심을 느낀다”면서 “적은 돈이지만 대학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쓰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병석 총장은 “개교 65주년을 맞은 전남대학교가 오늘의 영광을 일구는 데는 무엇보다 동문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애정에 힘입은 바 크다”면서 “여러분의 높은 뜻을 받들어 대학발전과 후학양성에 대학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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