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신사임당 초충도' 담은 에센스 전세계 13개국에 론칭
'비첩 순환 에센스 스페셜 에디션' 출시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LG생활건강이 한국의미를 전세계에 알린다.
LG생활건강은 조선시대 예술가 신사임당의 대표작 '초충도'를 담은 '후 비첩 순환 에센스 스페셜 에디션'을 글로벌 13개국에서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스페셜 에디션은 궁중 백자의 맑은 바탕 위에 섬세한 필선과 고운 채색이 돋보이는 신사임당의 초충도를 화려하게 수놓은 듯 재현했다. 특히 올해는 중국, 일본, 싱가폴, 베트남 등 글로벌 13개국에 론칭해 보다 많은 해외 고객들이 만나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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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첩 순환 에센스는 후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로, 55.5%의 공진비단 배양액과 해울환 등 궁중 비방 성분을 함유했다. 가격은 11만원대.
한편 LG생활건강은 궁중의 예술품 백자를 모티브로 한 비첩 순환 에센스 스페셜 에디션을 2014년부터 매년 새로운 기법과 문양으로 선보이며 한국의 아름다운 궁중문화를 알리고 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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