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감산 합의를 9개월 연장키로 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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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드 알 팔리 사우디아라비아 에너지장관은 OPEC 13개국 에너지장관이 모인 오스트리아 빈에서 "지난해 12월 합의했던 감산이 효과를 내고 있다"면서 "현재 회원국의 감산 수준으로 기한을 9개월 연장하는 것은 매우 안전하고 거의 확실히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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