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남녀부 분리 운영…10월 14일 새 시즌 개막
$pos="C";$title="[포토] V리그 올스타전 뜨거운 열기";$txt="V리그[사진=김현민 기자]";$size="540,348,0";$no="201401191559440235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프로배구 V리그 오는 10월 14일 2017~2018시즌을 시작한다. 새 시즌부터는 그동안 논의한대로 남녀부 경기 일정을 분리해서 운영한다.
한국배구연맹(KOVO)이 25일 발표한 2017~2018시즌 V리그 경기 일정에 따르면 여자부 구단도 같은 홈구장을 쓰는 남자부 구단과 다른 날 해당 체육관에서 경기를 한다. 남녀부가 함께 연고지로 쓰는 서울, 인천, 대전, 수원 등에서는 최대 33일간(정규리그 기준) V리그 경기가 열린다.
KOVO는 이로 인해 연고지별 다양한 지역 밀착 마케팅 기회 요소가 늘어나고, 다양한 볼거리와 팬서비스를 통해 팬들에게 더욱 사랑 받을 수 있는 V리그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
평일 여자부 오후 5시, 남자부 오후 7시, 주말에는 남자부 오후 2시, 여자부 오후 4시에 시작하는 경기 시간은 유지한다.
정규리그는 내년 3월 14일까지 한다. 6라운드로 남자부는 팀당 서른여섯 경기, 여자부 서른 경기씩 한다. 포스트시즌은 내년 3월 16일 단판으로 열릴 남자부 준플레이오프(정규리그 3, 4위 승점 차가 3점 이내일 경우 개최)를 시작으로 4월 1일 챔피언결정전 최종전이 끝난다.
남자부는 월요일을 제외한 주 6일, 여자부는 월·금요일을 뺀 주 5일 경기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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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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