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김희범 전 문화체육관광부 전 차관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블랙리스트 작성 혐의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김 전 차관은 문체부에 재직 중이던 2014년 10월께 김 전 실장으로부터 "1급 실·국장 6명의 사표를 받으라"는 지시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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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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