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시가 인사혁신처의 '2016년 공직윤리제도 운영실태' 점검결과 수도권에서 1위,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6위를 차지했다.


인천시는 100점 만점에 89점(전국 평균 85.25점)을 받아 수도권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순위에 올랐다.

평가는 공직자 재산등록, 재산공개자 주식 직무관련성,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및 행위제한 준수 여부 등 6개 분야 30개 세부항목에 걸쳐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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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또 지난 1년간 전체 직원대상 공직윤리 퀴즈대회 운영과 재산등록 경고 처분자에 대한 1대 1 교육을 실시해 징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하는 등 특수 시책을 추진해 전국 우수사례로 소개됐다.

인사혁신처는 매년 중앙 행정기관 및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직윤리제도 전반의 운영규정 준수 및 업무절차의 적정성 여부를 평가하고 있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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