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휴대폰용 카메라모듈 및 전장-IT 전문기업 캠시스 캠시스 close 증권정보 050110 KOSDAQ 현재가 1,909 전일대비 1 등락률 -0.05% 거래량 608,718 전일가 1,91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캠시스, 과기부 ’우수기업연구소’ 2회 연속 지정…카메라 모듈 R&D역량 부각 캠시스, ‘SECON 2024’서 보안용 AI 시스템 카메라 첫선 [특징주]캠시스, 복권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5년간 3215억 기대↑ 가 올해 1분기 매출액 888억원, 영업이익 6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률이 3.4%p 개선되면서 실적 회복에 탄력을 받았다. 회사측은 1분기 실적에 대해 "주력사업인 카메라모듈 사업부문의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됐다는 더욱 의미가 있다"며 "지난해 하반기부터 생산수율 향상을 위해 생산자동화 및 품질관리를 강화하고, 중국 대비 상대적으로 인건비 등 제조가공비가 저렴한 베트남법인의 생산량을 증대시키는 등 실적개선을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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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태 캠시스 대표이사는 “1분기 흑자전환은 당사의 주력사업인 카메라모듈 사업부문의 품질 및 원가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한 노력의 결과”라며, “지속적인 경쟁력 강화를 통해 카메라모듈분야의 선도업체 위상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현재 삼성의 갤럭시S8 및 보급형라인인 A시리즈에도 1600만화소 고화소 카메라모듈도 공급하고 있어, 2분기 실적도 큰 폭으로 상승할 수 있을 것”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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