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2층 'IWC 카페'에서 15일 오전 직원들이 무료 제공되는 음료와 전시되는 시계들을 함께 선보이고 있다.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2층 'IWC 카페'에서 15일 오전 직원들이 무료 제공되는 음료와 전시되는 시계들을 함께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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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현대백화점은 이달 31일까지 압구정본점 2층에서 국내 처음으로 'IWC 카페'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IWC'가 진행하는 이 카페는 방문 상담하는 고객에게 아메리카노와 카페 라떼 등 음료와 쿠키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앙트완 드 생텍쥐 페리'의 '어린 왕자'를 모티브로 한 전 세계 250개 한정판 시계 등 특별 한정판 시계들도 함께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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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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