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G6사면 클라우드 100GB가 공짜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600 전일대비 140 등락률 -0.84% 거래량 552,044 전일가 16,74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유심 무료 교체·업데이트 100만건…교체율 5.9% 류제명 차관 "피지컬AI에 향후 3년 집중투자"…월드IT쇼 개막(종합) LG유플러스, '월드IT쇼' 첫 단독 전시…보이스 AI 선보여 가 세계 최초로 휴대폰 추가 저장공간을 100GB까지 늘린 '클라우드 폰 서비스'를 26일 출시했다.
LG유플러스에서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27,500 전일대비 2,400 등락률 -1.85% 거래량 815,555 전일가 129,9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LG전자, 美 타임스스퀘어서 '멸종위기종 보호' 캠페인 류재철 LG전자 CEO "액추에이터에 독보적 경쟁력…2030년 토탈 솔루션 기업 도약" LG전자, AI 데이터센터 HVAC 사업 확대 속도 의 G6를 구매하면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저장공간 100GB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클라우드폰 서비스를 LG G6에 우선 적용하고 향후 국내외 제조사에서 출시하는 다양한 스마트폰, 태블릿에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클라우드 폰 서비스는 사진, 동영상, 음악 등의 파일을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해 휴대폰 메모리 용량과 상관없이 많은 양의 데이터를 보관해주는 서비스다.
클라우드 폰 서비스는 기존 클라우드 서비스와 달리 별도의 앱 설치나 회원가입, 로그인, 파일 업로드 등의 절차 없이, 휴대폰 내부 메모리처럼 사용할 수 있다.
고객이 이용약관에 동의한 다음 카메라 설정 메뉴에서 파일 저장위치를 'U+ 클라우드 저장소'로 선택하면 클라우드 서버에 자동 저장된다.
이 서비스에는 기존 다운로드 방식과는 다르게 하나의 파일을 여러 개로 나누어 동시에 다운로드 받는 파일 분할 블록 다운로드 기술과 LG유플러스에서 독자적으로 고안한 파일 캐시 기술이 적용됐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다운로드 속도가 빨라지고, 자주 사용하는 파일은 미리 저장해 두어서 네트워크 부하와 배터리 소모를 최소화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멀티 세션(multi-session) 다운로드기술 등 주요핵심기술 7개에 대해 특허를 출원했다.
또한 LG유플러스는 기본 제공되는 100GB 외에 저장공간이 더 필요한 고객의 경우 3300원의 월 정액을 내면 100GB를 추가해 총 200GB의 클라우드 저장소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추가 이용 신청은 ‘U+ 클라우드 저장소’ 홈페이지(https://csp.uplusbox.co.kr) 또는 LG유플러스 홈페이지(https://www.uplus.co.kr)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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