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0선을 넘어서며 23개월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던 코스피가 외국인의 순매도 전환으로 제동이 걸렸다. 트럼프 행정프의 정책지연 우려가 투자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대내외 상황을 종합하면 코스피의 우상향 흐름에 무게를 두고, 업종 및 종목별 순환매가 기대된다고 분석한다.


NH투자증권 김진명 연구원은 23일 “FOMC의 금리인상 결정과 네덜란드 총선 등 주요 대외 이벤트들이 시장의 기대치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마무리되면서 글로벌 리스크 지표들은 여전히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다”면서 “외국인 자금 이탈에 대한 우려보다는 코스피의 우상향 흐름에 무게를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3월 FOMC 이후 국내 뿐만 아니라 신흥국들은 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따른 상승탄력이 강화되고 있다. 특히 아시아 신흥 6개국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누적 순매수는 3월 들어 매수 강도가 강화되기 시작했다. MSCI EM ETF 설정좌수 역시 증가세를 나타내는 등 신흥국 증시로의 유동성 유입이 가속화될 조짐이 감지되고 있다.


특히 김 연구원은 삼성전자(종목홈)의 1분기 영업이익 추정치(컨센서스 기준)가 9조원대로 올라서는 등 IT 대표기업들의 실적 전망치가 상향 조정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그는 증시 내부적으로 삼성전자 독주에서 벗어나 업종 및 종목별 순환매가 확산될 조짐이 보이고 있어 전략적인 측면에서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언급했다.

김 연구원은 “삼성전자를 필두로 IT대표주를 제외한 코스피의 시가총액이 지난해 10월 이후 처음으로 (+)로 전환된 가운데 내구소비재, 유통 등 내수주들의 분기 혹은 연간 기준 실적개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 “증시 내 투자심리 완화기조를 감안하면 단기적으로 실적 기대감이 유효한 낙폭과대 종목군에 대한 접근도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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