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 현장에서 치료받고 있는 부상자(사진=AP연합뉴스)

▲테러 현장에서 치료받고 있는 부상자(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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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런던 테러로 다친 부상자 중에는 영국으로 수학여행을 온 프랑스 10대 학생 3명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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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 서부 브리타뉴의 한 고등학교에서 런던을 찾은 90여명의 학생들 중 10여명이 테러 현장에 있었다. 이 중 웨스트민스터 다리를 걷고 있던 3명이 테러 용의자의 차량에 치였다.


다친 학생들의 나이는 15~16세인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외교부는 테러 발생 직후 영국 정부와 협력하면서 피해사항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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