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박혜진이 20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한 챔피언결정전 세 번째 경기에 출전, 패스할 곳을 찾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우리은행 박혜진이 20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한 챔피언결정전 세 번째 경기에 출전, 패스할 곳을 찾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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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박혜진(우리은행)이 챔피언결정전 별중의 별로 등극했다. 그는 정규리그에 이어 챔피언결정전까지 최우수선수(MVP)에 등극했다.


박혜진은 20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한 챔피언결정전 세 번째 경기가 끝난 후 한 시상식에서 MVP로 선정됐다. 박혜진은 기자단 투표 예순네 표 중 절반이 넘는 서른아홉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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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은 챔피언결정전에서 우리은행의 공격을 조율하며 우승으로 이끌었다. 그는 이날 경기에서도 19득점 1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박혜진의 활약으로 우리은행은 5년 연속 정규리그, 챔피언결정전 통합 챔피언이 됐다. 지난 2012~2013시즌부터 5년 동안 한번도 정상을 놓치지 않았다. 챔피언결정전 우승도 통산 9회로 늘렸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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