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소득수준 높고 유동인구 풍부해
-‘더테라스가든’ ‘고급 브랜드 매장’ 다수 입점해 성업 중.. 상가가치도 올려줘 ‘일거양득’

더테라스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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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시행ㆍ시공하여 운영중인 울산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울산센트럴자이 상업시설 ‘더 테라스가든’은 주말마다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는다. 고급 프랜차이즈를 비롯한 소문난 맛집 여러 곳을 한데 입점시키면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것. 이에 외부에서도 고객들이 찾아올 정도의 먹거리와 쇼핑,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는 ‘핫 플레이스’로 자리잡았다.


게다가 사업을 통한 이윤 추구 외에도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테마가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와 '테라스음악회'를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등 차별화된 상업시설운영은 상권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더 테라스가든’ 은 상가 내 입점된 프렌차이즈 매장들이 전국 매장 가운데 매출 상위권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 받고 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백화점 같은 큰 규모의 상권도 아닌 곳에서 안정적으로 매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이례적이라는 반응이다. 그만큼 울산 전체를 대표하는 핵심 상가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가능하다.


현재 울산은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1인당 지역소득 집계 자료에 따르면, 지역내총생산 및 일인당소득이 국내 최고수준이다.

반면, 연령별 인구구조는 10~40대까지 젊은 층이 가장 두터워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소득과 소비가 이뤄지는 곳이다. 이에 삼산동 상권과 연계 형성된 더테라스가든은 앞으로도 높은 수익성이 기대되고 있다.


더테라스가든 상가가 자리한 일대는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뉴코아아울렛이 있고 다양한 음식점과 호텔, 금융기관, 병원 등이 밀집된 울산 내 중심상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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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관계자는 “더테라스가든은 인파가 가장 많이 몰리는 핵심 상권에 입지한 것이 특징”이라며 “수요층 확보에 향후 성장성이 높아 임대를 희망하는 창업자 및 직영점들의 호응이 높다”고 말했다.


한편, 연면적 약 5,000평에 달하는 넓은 규모의 더테라스가든은 길을 따라 길게 늘어선 스트리트컨셉의 상가로 지상1층부터 4층으로 구성됐다. 하얀 색과 푸른 지붕이 조화를 이룬 산토리니풍의 스트리트 몰로 시공되어 고객들이 외국을 거니는 듯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야외광장에 는 비치된 대형 파라솔 테이블을 이용해 쇼핑 중에도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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