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역 더랜드 시티' 오피스텔 3월 분양
[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지하철 5·9호선 미사역 더블역세권(예정)에 위치한 오피스텔 '미사역 더랜드 시티'가 3월 중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경기도 하남시 중심상업용지 8-4블록에 위치한 미사역 더랜드 시티는 대지면적 1705㎡에 지하 6층, 지상 19층 규모로 전용면적 18· 20·24㎡ 등 소형위주의 총 333실로 구성된다. 미사역 더랜드 시티는 북유럽을 뜻하는 '노르딕(Nordic)'을 키워드로 오피스텔과 상업시설의 디자인을 특화했다.
상업시설인 '노르딕 에비뉴'는 스트리트형 테마 상가다. 분양 관계자는 "각 호실들은 최신 트렌드에 발맞춘 11~15평의 평형대와 60.29%의 전용률을 갖췄다"며 "1억원대 소액투자 또한 가능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AD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지하철 5호선 미사역(2018년 예정)이 조성 중이다. 또 지하철 9호선 연장계획도 검토 중이다. 또 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지구 내의 핵심 블록에 위치해 다양한 편의시설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한강공원과도 인접해 있어 자연친화적이며 망월천 수변공원 조망도 가능하다.
미사역 더랜드 시티와 노르딕 에비뉴 견본주택은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326-3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