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승 캠코 부사장

이우승 캠코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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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구귀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28일 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부사장에 이우승(59·사진) 캠코 상임이사를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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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임 부사장은 지난 1976년 한일은행에 입행한 후 22년간 은행에 몸담았으며, 1998년 한국자산관리공사로 자리를 옮겨 부실채권정리기금부장, 기업개선부장, 비서실장, 부산지역본부장, 국유재산관리단장 등을 역임했다.


강구귀 기자 n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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