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영 선수/ 사진=박승희 선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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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최지혜 기자] 박승희가 친동생 박세영의 금메달 획득을 축하했다.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박승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한다 동생아. 이제 누나보다 낫구나. 앞으로는 동생이 누나 호강 시켜다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세영이 지난 20일 '2017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1500m에서 금메달을 따내는 순간 환호하는 순간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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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희가 박세영을 축하한 게시글에 네티즌들은 "두분 다 아샨 겜 화이팅 하세용(sh_***)", "박세영 선수 짱이였어요(eun***)", "경기 다 봤는데 빙상은 한국이지존이네오(jun***)", "저희 다 완전 열심히 응원했어요!!! 최고 최고 입니닷!!!!(iha***)"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승희는 박세영의 친누나로, 2010 밴쿠버올림픽과 2014 소치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대표로 활약했다. 소치에서 1000m 금메달, 3000m 계주 금메달, 500m 동메달 수상 경력이 있다.


디지털뉴스본부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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