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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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김윤주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씨와 차명폰으로 수차례 연락을 한 사실이 밝혀졌다.


15일 방송된 JTBC ‘뉴스룸’은 박 대통령이 차명폰으로 최씨와 570차례 통화한 정황에 대해 보도했다.

박영수 특검팀은 최근 2016년 4월부터 10월까지 박 대통령과 최씨가 하루에 3회 정도 전화했으며 2016년 10월24일 태블릿PC 보도 당일 통화가 집중됐고, 새벽 시간까지 통화가 이어졌던 사실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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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특검은 박 대통령이 지난해 4월18일부터 10월까지 최씨와 570회 통화한 사실 역시 확인했다.

특히 최씨는 지난해 10월26일 장시호-최순득-윤전추를 거쳐 대통령에게 연락을 했고, 박 대통령은 최씨에 귀국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뉴스본부 김윤주 기자 joo041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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