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을 하루 앞둔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내 의원동산에 목련나무가 수줍은 듯 봉우리를 피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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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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