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백아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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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윤주 인턴기자]가수 백아연이 ‘최파타’에 출연해 이상형을 밝혔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백아연, DAY6(영케이, 원필, 도운)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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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아연은 “남자친구는 없다. 정말 내 노래 ‘쏘쏘’처럼 평범한 남자를 만나고 싶다. 주변에서 연애 좀 하라고 하긴 한다”고 말했다.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는“아빠 같이 듬직한 사람이다. 그런데 아빠 같은 남자 찾기가 너무 어렵다”고 토로했다.


한편, 지난해 6월2일 컬투쇼에 출연한 백아연은 연예인 중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요즘 류준열씨가 좋아요”라고 솔직하게 대답하기도 했다.

김윤주 인턴기자 joo041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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