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빈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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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류준열이 팬들과 만났다. 빈폴 모델 류준열이 8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 시네마 6관에서 하루 동안 라디오 DJ로 변신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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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류준열은 베이지 톤 풀오버 니트에 코트를 입어 훈훈한 남친룩을 완성했다. 이번 행사는 류준열 포토행사를 시작으로 브랜드라마 상영, 고객 사연 소개, 고객과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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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빈폴은 사전 이벤트를 통해 행사 참여 기회를 얻은 고객 100여명 뿐 아니라 실시간 페이스북 라이브 중계를 진행함으로써 빈폴과 류준열의 팬들에게도 특별한 시간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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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은 브랜드라마를 통해 차별화된 브랜딩을 추진하고 있다. 빈폴 브랜드라마 시즌3 ‘다시 그대와 사랑할 수 있도록’에서 류준열이 라디오 DJ로 변신해 매력을 맘껏 발산한 바 있다. 이에 빈폴은 동일한 콘셉트로 라디오 부스를 별도로 설치해 류준열이 라디오 DJ로서의 면모와 재능을 보여주는 한편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구성했다.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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