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렬 '당신은 너무합니다' 출연 확정…야심많은 기업 회장역 '열연 기대'
[아시아경제 최지혜 인턴기자] 배우 전광렬의 '당신은 너무합니다' 출연이 확정됐다.
전광렬이 출연하는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MBC '불어라 미풍아' 후속작으로서 불꽃같은 인생을 사는 스타가수와 그녀의 모창가수가 유행가 가사처럼 애증과 연민으로 얽히며 펼치는 인생 스토리를 담아냈다.
전광렬은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평생을 자기 욕망에 충실하게 살아온 기업 회장 박성환 캐릭터를 맡는다. 원하는 게 있으면 그게 물질이든 사람이든 반드시 손에 쥐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정 탓에 가족들과 불화를 겪기도 하는 야심만만한 인물이다. 출중한 연기력으로 '대박' '옥중화'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인상 깊은 활약을 펼쳐온 전광렬이 '당신은 너무합니다'를 통해 보여줄 카리스마 넘치는 열연에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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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드라마 관계자는 "자타공인 연기 잘하는 배우 전광렬"이라며 "열연을 다시 한 번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신뢰를 드러냈다.
한편,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오는 3월4일 첫 방송 된다.
최지혜 인턴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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