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빈 [사진=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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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한국 스켈레톤의 간판 윤성빈(23·한국체대)이 월드컵 은메달을 획득하며 세계랭킹 1위로 다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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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빈은 28일(한국시간) 독일 퀘닉세에서 한 2017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월드컵 6차 대회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40초46을 기록하며 결승선을 통과했다. 스룸여덟 명 선수 중 2위.


윤성빈은 이번 대회 결과로 랭킹점수 총 1213점을 기록해 마르틴스 두르크스(33·라트비아)를 1점차로 따돌리고 세게랭킹 1위로 올랐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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