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LG화학은 26일 2016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중국 전기차 배터리 정책 관련해 정치적 이슈 때문에 외자기업에 대한 차별적 제한 조치가 지속될 리스크가 있다”며 “이에 따라 중국 전지 공장을 수출 물량 및 ESS(에너지저장장치) 위주로 생산해 가동률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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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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