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기아차는 26일 2016년 연간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중국에서 출시 예정인 KX7 4만대 판매를 목표로 한다”며 “노후차종 변경과 신차 추진으로 판매 모멘텀을 회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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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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