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철이 과거에 밝힌 연애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사진=신민철 인스타그램

배우 신민철이 과거에 밝힌 연애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사진=신민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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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지혜 인턴기자] 배우 신민철이 인디 아티스트들의 프로젝트에 참여한 가운데, 과거 자신의 연애스타일을 공개한 발언이 눈길을 끈다.


신민철은 지난해 6월 SBS 파워FM '박진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실제 연애 스타일을 묻는 질문에 솔직히 답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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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날 방송에서 "나는 개인적으로 (헤어진 연인과) 친구로 지내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어차피 사람과 사람의 관계니까 굳이 나쁘게 지낼 필요가 있나 싶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신민철은 모델 겸 영화배우로 지난 7일 인디 아티스트들의 앨범 '전보'의 타이틀곡 '그 겨울 그리고 너'에 출연한 바 있다.

최지혜 인턴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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