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금통위]이주열 "국내상황·대외여건의 불확실성으로 기업 심리 위축"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강구귀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3일 금융통화위원회 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국내상황과 대외여건의 불확실성이 높다보니 기업들의 심리가 위축됐다. 투자와 고용을 통해 성장에 영향 줄 것"이라고 말했다.

AD

강구귀 기자 ni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