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푸브랜드 려, '복 에디션' 출시
고객들의 행복과 건강, 희망을 기원하는 스페셜 기획세트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아모레퍼시픽 한방 프리미엄 샴푸 브랜드 려가 '복 에디션'을 10일부터 한정 판매한다.
한국, 중국, 대만 3개국에서 동시에 출시된 복(福) 에디션은 퓨전 동양화 아티스트 이소영 작가와의 협업으로 행복을 상징하는 꽃과 잉어, 건강을 기원하는 소나무, 희망을 의미하는 해 그림을 넣어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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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에디션은 지난 한 해 한국과 중국의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2가지 라인인 '자양윤모 탈모방지 라인'과 '함빛 극손상케어 라인' 등의 샴푸와 트리트먼트로 구성된 기획세트로 출시된다. 가격은 2만1900~2만8000원대다.
한편 려는 지난해 복 에디션 2종을 내놨으며, 출시 40일만에 10만개 이상을 판매하기도 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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