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북농신보, 농가소득 연 5,000만원 시대 전개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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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태인 기자]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농협전북지역보증센터(센터장 이민호)는 담보력이 부족한 농림수산업자(개인·법인)에 대하여 올해 5,000억원의 신규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북관내 3개 보증센터(전북·정읍·남원)는 지난해에는 4,420억원의 신규보증을 지원하였고, 올해는 전년대비 580억원 증가한 5,000억원의 신규보증을 센터 관할 금융기관을 통해 농어업인의 부족자금을 개인은 10억원, 법인은 15억 한도까지 적극 보증지원 한다.

농신보전북센터 직원들은 신용보증제도를 통해 농가소득 창출 5,000만원 시대를 여는데 앞장서기로 추진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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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기침체 여파 및 AI 발생. 농산물 가격하락과 경영비 증가로 어려워지는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자금지원을 받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각 시군 농업기술센터 교육과 연계하여 농어업인 신용보증 교육을 3월말까지 실시할 예정으로 적극적인 보증지원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

김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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