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신용길 KB생명보험 사장이 올해 경영목표로 '상품ㆍ채널 혁신을 통해 가치중심 성장 추진'을 제시했다.


신 사장은 지난 4일 열린 경영전략회의에서 이같은 경영목표를 밝히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제도와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상품경쟁력을 확보하고 신계약 가치중심의 채널 전략을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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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올해의 슬로건으로 ‘2017, 도전과 혁신으로 미래를 선도하라!’를 내걸고,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활동도 대폭 확대할 것을 당부했다.


신 사장은 "영업현장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정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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