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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악관현악단 신임 단장에 김철호 감독

최종수정 2016.12.31 14:44 기사입력 2016.12.3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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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세종문화회관은 내년 1월 2일자로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신임 단장에 김철호(64) 전 경북도립국악단 예술감독을 임명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대 국악과를 졸업하고 대금연주자로 16년간 활동한 김 단장은 청주시립국악단 상임지휘자,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상임지휘자, 국립국악원 정악단 지휘자, 국립국악원 원장,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수석지휘 등을 역임했다. 그는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단체로서 발전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 하겠다"고 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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