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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뮤지컬 배우 박혜나 "남편 김찬호 얼굴 부담스러웠다" 웃음

최종수정 2016.12.25 03:01 기사입력 2016.12.24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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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나. 사진=스포츠투데이DB

박혜나. 사진=스포츠투데이DB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컬투쇼' 뮤지컬 배우 박혜나가 남편 김찬호의 잘생긴 얼굴을 칭찬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뮤지컬 '데스노트'의 주인공인 뮤지컬 배우 박혜나, 강홍석과 가수 벤이 출연했다.

이날 박혜나는 "남편 김찬호가 이목구비가 정말 뚜렷하다"며 "만남 초반에는 부담스러웠다. 좀 떨어져 앉으라고 할 정도였다"고 남편의 미모에 대해 돌려서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살 차이 연상연하 부부인 박혜나와 김찬호는 2013년 뮤지컬 '헤이, 자나!'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후 2015년 11월30일 웨딩마치를 올렸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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