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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 빅데이터로 본 크리스마스 명소 톱10

최종수정 2016.12.24 15:37 기사입력 2016.12.24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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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엠엔소프트가 빅데이터로 분석한 '크리스마스 명소 TOP10'을 공개했다.

현대엠엔소프트가 빅데이터로 분석한 '크리스마스 명소 TOP10'을 공개했다.


[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크리스마스를 즐기기 위해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은 어디일까.

24일 현대엠엔소프트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맵피'는 지난해 12월24일과 25일 이틀 동안 가장 많이 검색된 장소 10곳이 소개됐다.

크리스마스 명소 순위 1위는 경기도 용인의 에버랜드였다.

이어서 2위로 경기도 아침고요수목원, 전북 전주한옥마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강원도 춘천의 남이섬이 5위 안에 들었다.

6위는 인천 중구의 월미도였으며 부산 해운대, 인천 남동구 소래포구,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2014년 크리스마스 기준 자가용 나들이족이 가장 많이 찾은 곳은 경기 가평 아침고요수목원이었다. 12월 초부터 3월 초까지 진행되는 '오색별빛정원전'의 인기 덕분이다

크리스마스를 해외에서 보내고 싶었던 사람들도 많았다. 2위는 인천국제공항이었다.

청도 프로방스 포토랜드의 '청도 크리스마스 빛 축제'가 3위였다.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기에 좋은 곳이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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