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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박수홍 모습에 걱정하는 어머니 “혼자 집 가면 쓸쓸할 것”

최종수정 2016.12.24 03:05 기사입력 2016.12.24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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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박수홍/사진=SBS 제공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박수홍/사진=SBS 제공


[아시아경제 이은혜 인턴기자] 박수홍이 친구 김수용의 가족과 함께 연말을 보냈다.

23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박수홍은 절친 김수용과 그의 가족들을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용은 아내와 8살이 된 딸을 공개했다. 김수용은 “내 딸이 최고다. 착착 안기는 게 내 목도리다”라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리고 자신의 개그감이 떨어진 이유에 대해서 “사소한 것에도 잘 웃어주는 아내 때문”이라며 자랑 아닌 자랑을 늘어놓았다.

이에 박수홍은 “나는 웃어줄 사람도 없다. 부럽다”라며 친구의 모습을 바라봤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박수홍의 어머니는 “저러고 있다가 집에 혼자서 들어가면 얼마나 쓸쓸하겠냐”며 그를 걱정했다.
한편 SBS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20분에 방송된다.


이은혜 인턴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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