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디야, 과일차와 과일청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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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0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모델들이 '이디야 블랜딩티(Blending Tea)'를 선보이고 있다. 이디야 블랜딩티는 신선한 과일을 그대로 건조해 만든 티를 과일청과 함께 블랜딩해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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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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