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국립김해박물관은 오는 28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2016년 송년특집 오픈 뮤지엄을 운영한다.

현재 전시 중인 특별전 ‘거제, 큰 물을 건너다’와 연계해 큐레이터와의 대화시간과 함께 팝페라 듀오 라루체와 현악 4중주 티파니 앙상블의 공연 및 다과시간이 준비된다.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00명을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누리집 접수인원 미달시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장소는 현재 특별전시가 열리는 국립김해박물관 가야누리 3층 기획전시실 및 로비에서 운영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27일까지.

AD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