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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3당 대표 회동…'포스트 탄핵' 논의

최종수정 2016.12.19 23:00 기사입력 2016.12.13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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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야 3당 대표는 13일 회동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 탄핵 소추안 가결이후 정국 운영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국민의당 김동철 비상대책위원장, 정의당 심상정 대표 등은 이날 국회서 회동을 갖는다. 야당의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박 대통령 탄핵안 가결 이후 처음이다.

이들은 이날 모임에서 경제부총리 선임 문제와 여야정 협의체의 구성과 참여 등에 대해 논의한다. 또 박 대통령 탄핵안에 대해 헌법재판소의 조속한 판결과 역사교과서 국정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등 야당에서 반대해왔던 사안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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