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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염창' 274가구 이달말 분양

최종수정 2016.12.12 09:22 기사입력 2016.12.1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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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염창 조감도.

e편한세상 염창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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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대림산업은 서울시 강서구 염창동 277-24번지 일원에 'e편한세상 염창'을 12월 말 분양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염창은 염창1주택재건축 사업으로 총 499가구 중 274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20층, 6개동 규모로 전용면적은 51~84㎡이다. 일반에 분양되는 전용 면적별 가구수는 ▲51㎡ 1가구 ▲55㎡ 25가구 ▲59㎡ 40가구 ▲74㎡ 24가구 ▲84㎡ 184가구다. 전 가구는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됐다.
e편한세상 염창은 9호선 급행 정거장인 염창역 역세권에 위치한다. 도보 거리의 9호선 등촌역과 염창역을 이용하면 중심 업무지구인 여의도역과 신논현역 일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총 55개 노선이 운행되는 버스 중앙차선 정류장이 있다. 또 공항대로와 올림픽대로를 타고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주변에 염창초와 염경중, 영일고, 시립도서관 등 교육 시설이 밀집해있고 목동 학원가도 이용이 편리하다. 한강과 용왕산 근린공원도 가깝다.

e편한세상 염창에는 대림의 특화된 단열 기술이 적용된다. 기존 아파트는 방과 방, 방과 거실 사이 등 벽이 만나는 부분에 단열이 끊겨 냉기가 유입되거나 결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었다. 반면 e편한세상 염창에는 집안의 모든 벽에 끊김이 없는 단열 설계를 적용해 열 손실을 최소화한다. 거실과 주방에는 일반 아파트보다 2배 가량 두꺼운 60㎜ 바닥차음재를 설치해 층간 소음을 저감했다. 1·2인 가구를 위한 틈새 평면도 선보인다. 51·55㎡ 소형 평형은 복층 구조로 설계했다. 200만 화소 고화질 CCTV를 적용해 보안을 강화했으며, 단지 내 커뮤니티에는 피트니스 센터와 실내골프장, 라운지 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e편한세상 염창의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 793-7번지에서 문을 열 예정이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19년 3월이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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