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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송정지구 유보라 아이비파크' 주말3일간 2만3500여명 다녀가

최종수정 2016.12.11 20:10 기사입력 2016.12.1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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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개관한 '울산 송정지구 유보라 아이비파크'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2만3500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 9일 개관한 '울산 송정지구 유보라 아이비파크'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2만3500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반도건설이 울산 송정지구에 공급하는 '울산 송정지구 유보라 아이비파크'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2만3500여명이 몰렸다.

울산 송정지구 유보라 아이비파크는 울산 송정지구 내에서도 중심입지에 들어서는데다 고객맞춤형 특화설계, 별동학습관 교육특화 프리미엄까지 더해져 수요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

울산 송정동에서 온 서모(36)씨는 "이번 단지가 들어서는 B5블록이 송정지구 내에서도 최고의 입지라고 들었다"며 "단지 인근에 학교가 위치해 아이들 키우기에도 좋고 편의시설이나 수변공원 등 살기에 쾌적할 것 같아 청약을 넣어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특히 유닛을 둘러본 고객들로부터 알파룸, 주방팬트리, 드레스룸, 서재, 최상층 다락 등 반도건설만의 특화설계에 높은 호응이 이어졌다. 울산 호계동에서 온 김모(44)씨는 "수납공간이 많고 안방 서재, 알파룸, 다락 등 선택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많아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울산 송정지구 최초로 단지 내 2층 규모의 별동학습관을 조성해 전문교육기관과 연계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점도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YBM영어마을(가칭)'과 아이들의 맞춤 학습을 위한 '능률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으로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았다.
반도건설 분양관계자는 "송정지구 내에서도 핵심입지로 꼽히는 B5블록에 들어서는데다 특화설계와 교육프로그램으로 고객의 호평이 이어졌다"며 "송정지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 송정지구 유보라 아이비파크는 지하 1층~지상 25층, 13개동, 전용 84㎡, 총 1162가구 규모다. 타입별로는 ▲84㎡A 624가구 ▲84㎡B 341가구 ▲84㎡C 197가구로 이뤄졌다.

오는 14~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19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979번지에 위치해있다. 입주는 2019년 3월 예정이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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