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용 광산구의원,‘우수의정상’수상
"지방자치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열린 의정 앞장”밝혀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박삼용 광주 광산구의회 부의장이 ‘DBS동아방송대상 우수의정상’을 수상했다.
박삼용 부의장은 8일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DBS광주동아방송 주최로 열린 ‘제5회 DBS동아방송대상’에서 의정 부문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 부의장은 광주지역 기초의원 중 유일한 새누리당 의원으로 남다른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역량강화와 주민들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자에 선정됐다.
특히 4선의원인 그는 제7대 후반기 부의장으로 활동하면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조례안과 건의안 발의, 주민복지향상, 예산편성 등 활발한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 부의장은 4선의 의정활동 기간 동안 ‘민원해결 불도저’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활력 넘치는 현장 위주 의정활동에 주력했다.
또한 각종 지역포괄사업비와 특별교부금을 확보해 지역 경로당과 다양한 민원 해결에도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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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더불어 잘 사는 광산구의 비전을 제시하며 지방의정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삼용 의원은 “이번 수상은 광산구와 의회 발전에 더 힘을 쏟으라는 의미라고 생각한다”며 “의원들의 전문성과 자율성이 보장되고,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의회를 운영하는데 주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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