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는 렌치 총리. (AP=연합뉴스)

▲투표하는 렌치 총리.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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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이탈리아 개헌을 위한 국민투표가 부결될 가능성이 유력하다고 현지 언론들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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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공영방송 RAI의 출구조사에 따르면 반대표가 54~58%로 찬성표(42~46%)를 압도했다. 이번 투표가 부결될 경우 마테오 렌치 총리의 사퇴가 불가피하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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