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 상암 신사옥 확장·이전…"'넥스트 케이블' 위해 심기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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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LG헬로비전 LG헬로비전 close 증권정보 037560 KOSPI 현재가 2,360 전일대비 35 등락률 -1.46% 거래량 78,967 전일가 2,395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전국민 2만원대 5G 요금제에 주름살 깊어지는 알뜰폰 업계 LG헬로비전, 지난해 영업익 187억원…전년比 39% 증가 "OTT 때문에" 올 상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3623만명…3개 반기 연속↓ 이 29일 신사옥 입주식을 갖고 '디지털 드림타워' 시대를 알렸다.


CJ헬로비전 본사와 경인본부 임직원 500여 명은 신사옥 15개 층 가운데 절반인 7개 층을 사용하고, 나머지 공간은 임대 사무실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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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직원들은 돼지머리 모양의 커다란 케이크를 놓고 순탄한 출발을 기원했다. 헌금은 공부방과 복지센터 등 기부금으로 쓰인다.


CJ헬로비전 관계자는 "자체 사옥은 2002년 창립 이후 처음"이라며 "이번 사옥 이전을 심기일전의 계기로 삼고 '넥스트 케이블(Next Cable TV)'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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