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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송 e편한세상 시티' 브랜드타운 화룡점정

최종수정 2016.11.16 11:24 기사입력 2016.11.1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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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차 포함 2390실 대단지 완성
'11·3대책' 반사이익 누려볼까…오피스텔 분양 러시


'e편한세상 시티 삼송' 3차 투시도.

'e편한세상 시티 삼송' 3차 투시도.


[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e편한세상 시티 삼송' 오피스텔 3차가 분양된다. 1ㆍ2차에 이어 1424실 규모의 이번 물량까지 합치면 총 2930실로 'e편한세상 시티'의 브랜드 타운이 만들어지게 된다.
경기도 고양 고양삼송지구에 지어지는 e편한세상 시티 삼송은 지하 2층~지상 27층, 전용면적 57~82㎡ 규모다. 타입별로 ▲57㎡ 474실 ▲75A㎡ 320실 ▲75B㎡ 204실 ▲82㎡ 426실이다.

단지 바로 앞에는 신세계 복합 쇼핑몰 '스타필드 고양'이 2017년 오픈 예정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스타필드 고양은 지하 2층~지상 6층으로 축구장 56배 크기인 36만7000㎡로 지어진다. 쇼핑과 먹거리, 문화 등을 한 번에 해결하는 복합쇼핑몰을 가깝게 누릴 수 있는 '몰세권'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농협 하나로 클럽과 원흥지구에 들어설 이케아 2호점, 롯데몰 은평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 3호선 삼송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종로까지 20분대, 강남 압구정까지 3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또 신분당선 서북부연장(동빙고~삼송)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일산 킨텍스~서울 삼성역) 등의 광역 교통망 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e편한세상 시티 삼송 3차는 그 규모에 맞게 차별화되고 특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단지 내 지상 1~2층에 계획된 커뮤니티 시설은 주거와 생활문화 공간이 어우러진 피트니스센터와 맘스카페, 독서실, 키즈카페, 시니어카페 등 약 1330㎡ 규모다. 학세권 단지를 위한 맘스테이션(어린이 보호차량 전용 정차장)에서 입주민 자녀들이 안전하게 유치원이나 학원 통학차량을 승하차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도로를 건너지 않고 도보 1~2분 거리에 초등학교 신설이 예정돼 있어 안심 통학구역이 확보된 것도 장점이다. 초등학교와 함께 인근에 고양중학교와 고양동산고등학교 또한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e편한세상 시티 삼송 3차는 한강으로 합류하는 창릉천과 북한산 전망이 가능한 녹세권까지 갖춘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단지 옆으로 흐르는 창릉천에서 한강으로 이어지는 자전거 전용도로도 가깝다.

단지 구성부터 평면까지 중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상품이라는 특징도 있다.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한 친환경 평면설계와 가변형 벽채 등을 선보인다. 모든 타입에는 난간 매입형 이중 창이 설치된다. 이는 접합 유리 난간으로 철재 난간과 입면 분할 이중 창의 단점을 없애 개방성이 뛰어나다.

e편한세상 시티 삼송 3차 견본주택은 현장인 경기도 고양 덕양구 동산동 117-2에 마련돼 있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19년 6월이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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